느루님이 드림 디코방에서 봐주신 베타로시 타로~
커미션 카테고리에 올리지만 커미션은 아니고 그냥 봐주셨어요.

이 스프레드를 이용해 봐주셨습니다.
해설은 느루님이 써주신 그대로 옮겼어요! 감사합니다 (_ _)

1. 팬픽 속의 두 사람의 분위기: 심판
아니 시작부터 분위기가(......) 물론 나쁘진 않아요. 심판이 부활과 재정립의 의미도 있거든요.
지난 시간의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정을 내린다는걸 보니 뭔일이 있긴했나본데? 이 선택의 순간부터 팬픽이 시작됩니다.
▶ 무슨 선택을 했을까... 역시 같이 살겠다는 선택일까... ...할 거라곤 그거밖엔 떠오르지가 않네요 ㅎㅋ
2. 팬픽 속 베타가 로시네에 대해 하는 생각: 절제
뭔가 크게 변화가 있는 지점을 지난 후인가보죠? 로시네에 대한 생각이 한 번 뒤집힌 후 그걸 확고히 해나가는 과정을 밟습니다. 어떻게보면 밀레시안과 다난 사이에 차이점에 대해서 천천히 맞춰가는 중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절제카드가 이름에서도 나오듯이 ㅋ 감정의 온도를 조절한다는 것도 있어서 좀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안되나?< 이과정을 밟고 있는 것 같네요.
3. 팬픽 속 로시네가 베타에 대해 하는 생각: 태양
아니 이거 너무(ㅋㅎ) 아니 진짜...........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알면 알 수록 좋아지나봐요 어떡해 숨길 생각도 없나봐 이 친구 귀엽고만.
4. 팬픽 속 스토리 전개(상): 마법사
5. 팬픽 속 스토리 전개(중): 연인
6. 팬픽 속 스토리 전개(하): 은둔자
이야 여기 너무...달다(총평)
초반부터 너무너무 달구요 베타인지 로시네인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적극적으로 군다고 하네요(근데 둘 성격 생각하면 200% 베타일 것 같네요) 마법사 머리 위해 무한대 표식이 있는데 이게 매력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는 뜻이래 귀엽다 이거 다음카드까지 생각하면 로시네가 그걸보고 부담스러워하거나 거부감이 든다기보단 그것도 좋아하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위기가 중반으로 갈수록 좋은 뜻으로 무거워지고 달아오르나봐요 꾸금이었다면 그...런 분위기도 충분히 나올만한가본데? 둘 다 서로를 반려로 두기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대요. 마지막 카드에서 약간 고민했는데 앞부분이 너무 달아서(ㅎㅎ) 은둔자 카드가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가 강한데 등불과 지팡이가 자기 확신을 뜻하거든요. 서로의 옆자리에 있기로 다짐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카드가 세상과 거리를 두는 의미도 있어서 (세상 = 사람들의 시선 = 주변분위기) 산지기인 로시네를 생각하면 진짜 잘 맞을지도 (팬픽맞아?2)
7. 이 팬픽을 읽은 2차 팬들의 반응: 달
너무 달아서 의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마지막이 은둔자카드라서 팬픽 끝이 애매하게 끝난건지 오해와 착각이 많다고 나오는데 2차 팬들 사이에서는 엔딩에 대해서 말이 많나봐요 오타쿠들끼리 만났다면 엔딩으로 끝장토론을 했을지도. 꽉닫힌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는데 엔딩이 이래서2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8. 어쩌다 이 팬픽을 보게 된 베타와 로시네의 반응: 여황제
팬픽을 즐기기보단 왜 이런 팬픽이 나왔는지 둘이 고민하나본데? 황제카드가 좀...상황통제를 뜻하는 게 있어서요. 뭔가 둘이 계획하고 있는게 있었는데 그 와중에 저 팬픽이 나도는거라면 어디서 티가 난거지!? 하고 둘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나봐요(ㅋㅋㅋㅋㅋ) 카드에서는 괜히 휘둘리지말고 원래하려던거 하라고 합니다.
(해설 다 보고 난 뒤 덧붙인 저의 말)
팬픽 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캐해를 엄청 잘하나봅니다 ㅎㅋ 이 팬픽... 그냥 공식이잖아...?! 정말로 둘이서 대체 누가 이런 글을 썼는지 한참 고민할 것 같아요 ㅋㅋㅋ 이 정도로 잘 알면 가까운 사람일까 하면서... 그렇다고 베타의 행동에 변화가 생길 것 같지는 않지만 로시네는 조금 의식하려나 모르겠어요.
로시네는 혹시 누가 보고 있을까, 자기 말과 행동이 노골적이지는 않을까 하면서 신경쓰기도 할 것 같아요. 하지만 베타는 전혀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괘.. 괜찮나..? 하고 점점 나아질듯..!